일본 수도권의 자연관광도시이자 골프투어 명소로 손꼽히는 이바라키현이 한국 내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최대 100만엔 상당의 전세버스 운행을 지원하는 '이바라키현 내 순환 버스 운행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동 사업은 이바라키현 내를 순회하며 숙박하는 여행상품을 조성 및 시행하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일정 조건을 충족 시 조성금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여행사 1사 당 최대 100만엔을 상한으로 지원된다.
조성금 지급 조건은 ① 현내 관광지를 1곳 이상 순회하는 버스 운행 ② 현내 숙박 시설에 1박 이상 숙박 ③ 각 투어 당 10인 이상의 해외에서 오는 단체 관광객 송객의 3가지로, 지원 금액은 △관광지를 1~2곳 순회하는 상품 5만엔 △골프장을 포함하는 관광 시설 및 음식점 모두 포함하여 3곳 이상 순회하는 상품 10만엔 △관광 시설 및 음식점 모두 포함하여 3곳 이상 순회하며 현내 숙박시설에 2박 이상 숙박하는 상품 20만엔으로 각 조건별로 차등 지원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2026년 1월 31일까지로, 일반사단법인 이바라키현 관광물산협회(+81-29-226-3800) 또는 특설사이트 (https://ibr-inbound.com/bustour/k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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