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MZ세대가 해외여행 가기 전 구독한다는 여행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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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해외여행 가기 전 구독한다는 여행 뉴스레터!

여행 협찬 제공하는 여행 뉴스레터 '여행 어디로 갈까'
기사입력 2024.06.1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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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소식을 다루는 여행 뉴스레터 여행 어디로 갈까가 최근 여행 크리에이터, MZ여행객 사이에서 인기다. 주말랭이, 트립레터 등 국내 여행 소식을 다루는 뉴스레터는 많았지만 해외 여행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여행 뉴스레터가 부재한 속에서 여행 어디로 갈까를 구독하는 여행객들이 대거 늘어났다. 최근 여행 어디로 갈까는 구독자 5천 명을 돌파했으며 구독자 80%2030MZ세대일 정도로 M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여행 어디로 갈까는 팬데믹 이후 해외여행이 재개되고 일본을 찾는 한국 여행객이 늘어나면서 일본 여행에 초점을 맞춰 발행했었다. 도쿄 시민들의 나들이 명소 이바라키’, 일본 사막으로 유명한 돗토리’, 일본의 하와이 미야자키등 일본의 소도시 여행을 중심으로 발행한 콘텐츠가 인기가 많았다. 엔저 현상으로 일본을 n번 차 가는 한국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도쿄·오사카·교토 외 소도시에 대한 니즈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근에는 유럽 여행지도 소개했다. 유럽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휴양지 크로아티아여행 편을 공개하면서 유럽, 동남아 여행지에 대한 소식도 차차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내 여행지 소개도 빼놓지 않고 있다. ‘경주’, ‘해방촌’, ‘마포동’, ‘망원동MZ세대가 좋아할 여행지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이번주 여행 소식> 코너에서는 국내 축제, 팝업스토어, 항공권 특가 소식 등 여행 정보도 전달하면서 여행객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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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정보 제공으로 그치지 않고, 여행 보내준다

여행 어디로 갈까의 가장 큰 차별화는 단순히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여행객들이 직접 여행을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여행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여행 어디로 갈까는 올해만 17명의 여행 크리에이터에게 1,360만 원에 상당하는 여행 협찬을 제공했다. 항공권, 크루즈 승선권, 팸투어 등 제공하는 여행 협찬도 다양하다. ‘여행 어디로 갈까측에 따르면 나고야 주부 국제공항, 일본 도부철도, 아이치현 등과 파트너를 맺고 다양한 여행 협찬을 제공했으며, 그외 해외 관광청과도 협업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행 협찬을 받은 한 여행 크리에이터는 해외 다양한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는 것은 물론 직접 그곳으로 여행을 갈 수 있는 혜택까지 주어져서 만족도가 매우 높다라고 밝혔다.

 

여행 어디로 갈까는 최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채널 스튜디오에서도 콘텐츠를 발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여행 플랫폼과의 콘텐츠 제휴 및 협업을 논의 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여행 어디로 갈까관계자는 뉴스레터를 통한 온라인 랜선 여행과 협찬을 제공받아 오프라인으로 여행을 떠나는 온·오프라인 여행이 혼합된 새로운 여행 패러다임을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

 

 

여행 어디로 갈까 구독 링크: https://wheretotravel.stib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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