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22 신년을 여는 일출의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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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년을 여는 일출의 장관

기사입력 2022.01.0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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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신년 일출 명소로 인기인 이바라키현 오아라이쵸의 이소사키신사(磯前神社)의 일출 장관. 

 

856년에 창건된 이소사키신사는 바다를 통치하는 신 오오나무치노미고토와 그와 형제의 인연을 맺고 함께 힘을 합쳐 국토를 개척한 신 스쿠나히코나노미고토를 모신 곳으로, 신사 본당에서 가파른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 바다 위 절경의 도리이인 가미이소노도리이(神磯の鳥居)가 압도적 볼거리를 선사해 일출은 물론 사진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바다 위 솟아오른 바위 위에 당당히 석재 도리이가 자리하고 쉼 없이 몰아치는 파도를 온 몸으로 견디며 장관을 연출해, 신년의 복을 비는 해돋이객들의 발걸음이 연초 내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공 : 이바라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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