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국적 저비용항공사인 피치항공이 오는 4월 25일부터 인천-삿포로(신치토세) 노선에 정기 취항, 홋카이도로의 하늘길을 새롭게 연다. 편수는 주 7회 매일 취항할 예정으로, 구체적인 운행스케줄은 미정이다.
피치항공의 인천-삿포로 노선은 일본국적 저비용항공사로서는 첫 한국발 홋카이도 국제 정기편 취항으로, 현재 동 노선에 국적기인 대한항공 및 에어서울, 진에어, 이스타항공의 4개 국적기가 선취항하고 있어 노선 가격 및 서비스 경쟁이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
피치항공은 현재 인천공항을 기점으로, 도쿄 하네다. 간사이, 오키나와 나하의 3개 노선에 취항중에 있으며, 부산 김해공항발 간사이 노선까지 도합 4개 한일 노선에 호평 취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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